서브이미지

메인으로HOME > 게시판 > 자유게시판

자유게시판예원교회오신것을 환영합니다.


'어색'

  • 최인숙
  • 2020.09.08 01:05





  • 자동등록방지 이미지

 재연

2020-09-08 13:53

저도 좋아하던 가사인데
음영역이 높아서 부르기 힘들었다죠
왠지 하나님앞에 기도문 같네요...^^;;
성전에 계실 두 분이 너무 귀하고 감사하네요.

잘 왔다 기다렸어 하실 주님음성이
언니 맘에 울려퍼지길요~♡

 정덕곤

2020-09-08 17:02

동행하시는 그분들과 함께 하루하루를 평안하게 보내시길.. 주없이 한시도 살 수 없기를..기도합니다..ㅎㅎㅎ

 애경

2020-09-10 08:40

교회에 두분이 반겨주시니 넘 좋고,맘이 따뜻해지던데요..두분 보기 좋아요~~~

 

2020-09-10 11:44

그 `어색'을 깨셨네요~^^곧 자연스런 동행의 일상을 듣게 되기를~

 이혜영

2020-09-10 16:16

언니 멋져부러~ 주님과 알콩달콩, 어색함이 친근함으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^^

 김은경

2020-09-10 22:13

하나님 보러도 가고 언니, 형부 보러도 가고....
우리 교회 든든합니다.

 김정숙

2020-09-11 22:13

느~~무느무 좋습니당~~~^^ 텅빈 건물에 들어가는 것보다 훨~~~~씬 좋더라구요 무섭지도 않고ᆢ 괜히 기도도 더 잘되는 것같고ᆢㅋㅋ 계속계속 계셔주셔요~^^

 효순

2020-09-17 13:28

참..
하나님과 서먹서먹하고 어색한 요즘입니다
그분과의 친밀한 만남이 그립네요 ㅜ

  • 번호
  • 제목
  • 등록일
  • 작성자
  • 1
  •   '어색'
  • 2020-09-08
  • 최인숙

게시글 삭제

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십시오.

게시글 수정

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십시오.